정영주, 이민호 ‘세 번째’ 엄마된다...‘별들에게 물어봐’ 합류 [공식]

정영주가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에 출연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무중력 우주정거장에서 일하는 보스 이브(공효진 분)와 비밀스러운 미션을 가진 불청객 공룡(이민호 분)의 지구 밖 생활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소속사 빅타이틀 측에 따르면 정영주는 극 중 공룡(이민호)의 세 명의 엄마 중 제일 막내이며, ‘정’이 많은 엄마 정나미로 분한다. 극중 정나미는 엄마들 중 제일 어리고 가수 뺨치게 노래, 춤이 수준급이며, 그녀들이 운영하는 ‘산전수전공중전’이라는 전집에서 정 많고 유쾌한 미모 담당이다.

정영주가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에 출연한다.

정영주는 지난달 종영한 ‘정숙한 세일즈’를 통해 부동산을 운영하는 큰손 허영자로 분해 앵그리맘에서 따순맘으로 업그레이드되며 또 하나의 엄마 캐릭터를 구축하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통해 정 많은 엄마인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며, 그녀는 유쾌한 다채로움을 뽐내며 리얼한 생활연기를 그려낼 전망이다.

한편, 정영주가 출연하는 국내 최초 스페이스 오피스물 tvN 새 토일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는 2025년 1월 4월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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