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 런던 명문대 나온줄은 몰랐다, 한순간에 정상까지 오른 여배우

배우 정은채가 고급스러운 올드머니룩으로 클래스를 증명했다.

우아한 드레이프 블라우스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그녀의 스타일은 런웨이를 연상케 했으며, 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다운 세련미를 한껏 드러냈다.

배우 정은채가 최근 자신의 SNS에 세련된 올드머니룩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목을 받았다.

배우 정은채가 고급스러운 올드머니룩으로 클래스를 증명했다. 사진=정은채 SNS

아이보리 컬러의 드레이프 블라우스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그녀의 스타일링은 고급스럽고 절제된 우아함을 자랑했다. 자연스러운 실루엣과 미니멀한 액세서리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은채는 여기에 은은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더해 부드럽고 차분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매끈하게 떨어지는 의상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은 그녀만의 고급스러운 매력을 배가시키는 역할을 했다. 특히,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이 룩은 요즘 유행하는 ‘올드머니룩’의 정석으로 평가받았다.

정은채는 은은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더해 부드럽고 차분한 이미지를 강조했다.사진=정은채 SNS
아이보리 컬러의 드레이프 블라우스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그녀의 스타일링은 고급스럽고 절제된 우아함을 자랑했다. 사진=정은채 SNS

정은채는 패션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배우다. 영국의 명문 패션 스쿨로 손꼽히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에서 섬유디자인을 전공했던 그녀는, 비록 졸업장은 따지 않았지만 그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구축했다. 그녀의 패션 철학은 “절제된 아름다움 속에서도 나만의 개성을 드러내는 것”으로 요약된다.

한편, 정은채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 국극계 황태자 문옥경 역으로 열연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그녀는 “캐릭터를 위해 의상과 메이크업 하나하나까지 세세히 고민했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시대극의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며 연기와 패션 감각 모두를 입증했다.

정은채의 차분하고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는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 속에서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그녀의 스타일은 단순히 옷을 잘 입는 것을 넘어, 보는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클래스’ 그 자체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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