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선수단이 23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미국 애리조나로 출국했다.
1차 스프링캠프는 내달 23일까지 미국 애리조나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염경엽 감독과 코칭스태프 18명, 주장 박해민을 비롯한 선수 42명이 참가한다.
김강률이 출국장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