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추영우, 옥씨부인전 스페셜 방송 확정→팬들 아쉬움 녹인다

임지연과 추영우 주연의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이 종영 후에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제작진은 오는 2월 1일 토요일 스페셜 방송을 편성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심지어 남편마저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예인 천승휘(추영우 분)의 치열한 생존 이야기를 다룬 사극으로, 신선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사랑받았다.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11.1%를 기록하며 종영을 앞둔 현재까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김영구 기자

스페셜 방송은 작품 속에서 다 담지 못한 배우들의 인터뷰와 촬영 현장 비하인드, 그리고 미공개 에피소드를 포함할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특히 “최종회 여운이 가시지 않은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는 제작진의 설명이 기대감을 더한다.

옥씨부인전의 마지막 방송은 1월 26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영될 예정이며, 바로 다음 주 토요일인 2월 1일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과 다시 만난다. 제작진은 “이번 스페셜 방송은 단순한 종영 기념이 아니라 팬들의 열띤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특별한 시간”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사진= JTBC

한편, 팬들은 “임지연과 추영우의 케미를 마지막까지 즐길 수 있다니 행복하다”, “미공개 에피소드라니 꼭 본방사수 해야겠다”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옥씨부인전 스페셜 방송을 통해 팬들의 아쉬움이 얼마나 녹아들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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