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청담동에서 꾸미니 확 달라! 단추 풀고 속살 드러낸 과감한 셔츠룩

배우 한다감이 오랜만에 화보 촬영 소식을 전하며 독보적인 스타일을 뽐냈다.

24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화보 촬영을 해서 평소와 다르게 메이크업해봤네요·· 깊은 음영감에 비해 속눈썹은 결감만 살렸고 마스카라를 볼륨감 있게 표현해줬어요~ 눈매가 트여 보여 오늘 더 예뻐요··”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셔츠+니트+벨트”…한다감의 클래식 룩 정석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넉넉한 실루엣의 셔츠를 자연스럽게 풀어헤치며 여유로운 무드를 연출했다. 목선을 따라 더해진 골드 체인 네크리스와 진주 펜던트는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다감이 오랜만에 화보 촬영 소식을 전하며 독보적인 스타일을 뽐냈다.사진=한다감 SNS

허리를 강조한 브라운 벨트는 전체적인 라인을 정돈해 우아하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가볍게 걸친 회색 니트 카디건은 차분한 컬러감으로 스타일에 따뜻함을 더하며, 한다감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부각시켰다. 여기에 와일드한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미소가 더해져 완벽한 화보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다감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한다감 SNS
한다감이 화보 촬영 현장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사진=한다감 SNS

한다감은 이번 화보를 통해 한층 깊어진 음영 메이크업과 볼륨감 있는 속눈썹 표현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하며, 우아함과 여유로움을 동시에 담아냈다. 특히, 목선과 어깨 라인을 활용한 스타일링은 그녀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셀러브리티’와 TV조선 드라마 ‘아씨두리안’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였다.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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