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정이 겨울철 운동복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줬다.
그녀는 30일 인스타그램에 “몸, 마음, 정신 건강히---#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민정은 짙은 그레이 컬러의 슬림핏 톱에 블랙 레깅스를 매치한 애슬레저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니 삭스를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단아한 분위기가 조화를 이루며 우아한 아름다움을 극대화했다.
특히 거울 셀카 속 자연스러운 포즈에서도 남다른 비율과 탄탄한 몸매가 돋보였다. 필라테스로 다져진 건강한 매력이 그대로 드러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녀의 트렌디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링은 겨울철 운동복 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한편, 김민정은 1982년생으로, 1990년 MBC 베스트극장 ‘미망인’에서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오며, 2021년 tvN 드라마 ‘악마판사’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