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하츠투하츠가 그룹이 가진 매력을 자랑했다.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첫 싱글 ‘The Chas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The Chase’(더 체이스)로 전격 데뷔하는 하츠투하츠는 소녀시대 이후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에서 오랜만에 내 놓은 다인원 걸그룹으로, 다양한 감정과 진심 어린 메시지를 담은 자신들만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음악 세계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마음을 잇고 더 큰 ‘우리’로 함께 나아가겠다는 뜻을 담았다.
SM에서 18년 만에 내놓는 다인원 걸그룹으로 데뷔하게 된 유하는 그룹만의 특색으로 “하츠투하츠라는 팀명처럼 ‘마음에서 마음으로’가 함축돼 있다고 생각한다. ‘진심을 담은 음악으로 마음을 잇는다’는 것에 차별성이 있지 않을까 싶다”며 “각자 다른 매력을 가진 멤버들이 뭉쳤을 때 시너지가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SM 창립 30주년에 데뷔하게 된 것에 대해 이안은 “이렇게 데뷔 자체로만 행복하고 기쁜 일인데 창립 30주년이라는 특별한 해에 데뷔할 수 있게 돼서 기쁘고 영광”이라며 “선배들과 직원분들께서 응원해 주시고 만들어주신 것처럼, 열심히 해서 SM의 ‘더 퓨처’가 되겠다”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