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첫 미니 팬미팅+에이나 ‘음중’ MC 데뷔 모두 ‘성공적’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첫 미니 팬미팅과 멤버 에이나의 ‘쇼! 음악중심’ MC 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1일 MBC ‘쇼! 음악중심’ 데뷔를 앞두고 첫 미니 팬미팅을 진행, 팬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직접 답하고 다양한 챌린지 무대를 꾸미는 등 팬들과 한층 가까이서 만나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특히 ‘쇼! 음악중심’의 새 MC로 발탁된 에이나는 이날 첫 방송임에도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선보여 호평을 이끌어냈으며, 발랄하고 통통 튀는 매력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을 예고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첫 미니 팬미팅과 멤버 에이나의 ‘쇼! 음악중심’ MC 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한 에이나는 “’쇼! 음악중심’의 MC로 처음 인사드리게 되어 설레면서도 떨렸는데, 응원해주신 팬분들 덕분에 첫 방송을 잘 마칠 수 있었다. 제 밝은 에너지로 기분 좋은 토요일을 만들어드릴 테니 예쁘게 봐주시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오늘(2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첫 싱글의 타이틀곡이자 데뷔곡인 ‘The Chase’(더 체이스) 퍼포먼스를 펼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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