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이게 진짜 하이패션! 밀라노 패션 피플도 놀란 올브라운 레더룩

가수 겸 배우 채정안이 세련된 레더 드레스 룩으로 밀라노 패션위크를 사로잡았다.

1일,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ve seen her alisontoby for two daysI’m a successful fa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글로벌 패션 피플들의 성지인 밀라노에서 남다른 스타일 감각을 뽐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브라운 레더 드레스로 완성한 ‘클래식 시크’ 룩

가수 겸 배우 채정안이 세련된 레더 드레스 룩으로 밀라노 패션위크를 사로잡았다. 사진=채정안 SNS

채정안은 구조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브라운 레더 드레스를 선택해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심플한 블랙 백과 골드 액세서리를 더해 클래식한 무드와 현대적인 감각을 동시에 살렸다.

특히 자연스럽게 흐르는 롱 스트레이트 헤어와 미니멀한 메이크업이 시크한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그녀만의 여유로운 아우라를 완성했다. 포즈 하나에도 럭셔리한 감성이 묻어나는 모습이 ‘역시 채정안’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가수 겸 배우 채정안이 세련된 레더 드레스 룩으로 밀라노 패션위크를 사로잡았다. 사진=채정안 SNS

밀라노에서도 빛난 감각적인 컬러 선택

밀라노 패션위크에서도 단연 돋보인 채정안의 스타일링은 감각적인 컬러 매치와 구조적인 디자인으로 한층 더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강렬한 레더 소재를 고급스럽게 풀어낸 스타일링 덕분에 글로벌 패션 피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수 겸 배우 채정안이 세련된 레더 드레스 룩으로 밀라노 패션위크를 사로잡았다. 사진=채정안 SNS

한편, 채정안은 영화 현재를 위하여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자신의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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