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로비’ 제작보고회가 4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영화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
차주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자양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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