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2경기 연속 무득점? 아스널, PSV 원정 7-1 대승

아스널이 화끈한 공격력을 뽐냈다.

아스널은 3월 5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에인트호번 필립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PSV 에인트호번과의 맞대결에서 7-1로 대승했다.

아스널은 4-3-3 포메이션이었다. 미켈 메리노가 전방에 섰다. 트로사르, 은와네리가 좌·우 공격수로 나섰다. 파티, 라이스, 외데고르가 중원을 구성했다. 살리바, 마갈량이스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췄고, 루이스 스켈리, 팀버가 좌·우 풀백으로 선발 출전했다. 골문은 라야가 지켰다.

사진=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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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V는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데 용이 전방에 섰다. 틸이 뒤를 받쳤다. 랑, 페리시치가 좌·우 공격을 맡았다. 스하우턴, 사이바리가 중원을 구성했다. 보스카글리, 플라밍고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췄고, 말라시아, 레데스마가 좌·우 풀백으로 나섰다. 골문은 베니테스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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