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 폰세 ‘자랑하고 싶은 한화생명볼파크’ [MK포토]

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미디어 라운딩 및 개장식이 열렸다.

대전시 중구 부사동 일대에 들어선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는 연면적 5만 8594㎡, 구장 면적 5만2100㎡, 지하 2층 지상 4층 관람객 약 2만석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최신식 야구장이다. 약 2074억 원의 사업비를 들였고, 지난 2023년 착공됐고 3월 개장하게 됐다.

한화 외국인 선수 코디 폰세가 경기장을 둘러보고 있다.

대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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