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선발’ 뮌헨, ‘천적’ 레버쿠젠과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선발 명단 발표…6G 무승 침묵 깨야 8강 보여 [챔피언스리그]

김민재가 선발 출전한다.

바이에른 뮌헨은 6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바이어 04 레버쿠젠과의 2024-25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뮌헨은 골키퍼 노이어를 시작으로 데이비스-김민재-우파메카노-라이머-키미히-고레츠카-코망-무시알라-올리세-케인이 선발 출전한다.

뮌헨은 골키퍼 노이어를 시작으로 데이비스-김민재-우파메카노-라이머-키미히-고레츠카-코망-무시알라-올리세-케인이 선발 출전한다. 사진=바이에른 뮌헨 SNS

레버쿠젠은 골키퍼 코바르시를 시작으로 에르모소-타-잉카피에-무키엘레-팔라시오스-자카-그리말도-비르츠-아들리-프림퐁이 선발 출전한다.

뮌헨은 지난 16강 리그 녹아웃 페이즈에서 셀틱을 1승 1무로 제치고 16강에 진출했다. 이제는 본격적인 토너먼트에 진입한 상황. ‘천적’ 레버쿠젠을 꺾어야 8강이 보인다.

뮌헨은 2022년 10월 이후 레버쿠젠과의 6차례 맞대결에서 3무 3패로 부진하다. 이 흐름을 깨야만 다음 스테이지로 올라설 수 있다.

김민재 포함 가장 자신 있는 라인업을 갖춘 뮌헨이다. 공격과 수비 모두 최정예로 나선다. 3년 만에 레버쿠젠전 승리가 절실한 그들이다.

레버쿠젠은 최근 8경기 5승 3무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어 기세가 좋다. 무엇보다 뮌헨을 상대로 압도하고 있다는 건 의미가 깊다.

레버쿠젠은 골키퍼 코바르시를 시작으로 에르모소-타-잉카피에-무키엘레-팔라시오스-자카-그리말도-비르츠-아들리-프림퐁이 선발 출전한다. 사진=바이어 04 레버쿠젠 SNS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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