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유럽에서 트렌치 멋 제대로! 44세 감성 터진 트렌치코트룩

가수 겸 배우 정려원이 세련된 트렌치코트 스타일링으로 유럽 거리에서도 빛나는 패션 감각을 뽐냈다.

5일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adiator and trench seaso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클래식한 트렌치코트를 활용해 시크하면서도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다.

정려원이 세련된 트렌치코트 스타일링으로 유럽 거리에서도 빛나는 패션 감각을 뽐냈다.사진=정려원 SNS
정려원은 클래식한 트렌치코트를 활용해 시크하면서도 감각적인 룩을 완성했다.사진=정려원 SNS
정려원은 블랙 선글라스와 볼캡을 더해 트렌디한 스트리트 무드까지 더하며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사진=정려원 SNS

트렌치코트 하나만으로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그는 블랙 레깅스와 로퍼를 매치해 도시적인 감성을 강조했다. 여기에 블랙 선글라스와 볼캡을 더해 트렌디한 스트리트 무드까지 더하며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정려원의 트렌치코트 스타일링은 특유의 내추럴한 실루엣과 감각적인 조합으로 한층 더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마치 화보 속 한 장면 같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려원은 최근 종영된 tvN 드라마 졸업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녀의 감각적인 패션과 함께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가 모인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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