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 진단받은 kt 모건, 정규리그 내 복귀 어려워…소노, 윌리엄스 일시 대체 없이 간다

조던 모건의 정규리그 내 복귀는 어렵다.

수원 kt의 모건은 지난 4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맞대결에서 발목 부상을 당했다. 그는 최근 KBL 주치의 검진에서 1주 추가된 5주 진단을 받았다.

이로써 모건은 kt의 정규리그 최종전이 열리는 4월 8일까지 돌아오기 어려워졌다. 그는 kt 유니폼을 입고 총 4경기를 뛰었고 벌써 2번이나 부상을 당했다.

조던 모건의 정규리그 내 복귀는 어렵다. 사진=KBL 제공

kt는 현재 일시 대체 외국선수를 찾고 있다. 외국선수 교체권이 없어 모건을 완전히 대체할 수 없다. 경력자 포함 범위를 넓혀 모건을 잠시나마 대체할 외국선수를 살펴보고 있다.

kt는 국가대표 브레이크 이후 4연승을 달리며 4강 플레이오프 직행 티켓이 주어지는 2위를 노리고 있다. 그러나 모건의 부상으로 다시 위기다.

고양 소노는 무릎 부상을 당한 앨런 윌리엄스의 일시 대체 외국선수를 찾지 않는다. 윌리엄스는 2주 진단을 받았으나 회복 속도가 빠르다고 한다.

소노는 윌리엄스의 복귀 시기를 20일 한국가스공사전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회복 속도가 빠름에 따라 복귀 시기를 앞당길 수 있게 됐다.

소노 관계자는 “윌리엄스는 이번 주까지 휴식을 취해야 한다. 그러나 회복 속도가 빨라 다음주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확실하게 어떤 경기에 돌아올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정말 빠르면 13일 또는 15일에 출전할 수 있다. 늦어도 20일에는 돌아온다”고 이야기했다.

고양 소노는 무릎 부상을 당한 앨런 윌리엄스의 일시 대체 외국선수를 찾지 않는다. 윌리엄스는 2주 진단을 받았으나 회복 속도가 빠르다고 한다. 사진=KBL 제공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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