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3년 4개월만에 ‘키다리의 선물’로 돌아왔어요 [MK포토]

‘만능 엔터테이너’ 정동원이 두 번째 정규 앨범 ‘키다리의 선물’을 발매하고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미디어쇼케이스를 가졌다.

2001년 발매된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음악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해준 할아버지에 대한 감사와 그리움을 담았다면, 이번 앨범은 팬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쇼케이스에 앞서 포즈를 취하는 정동원.

이촌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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