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숟갈 이상 못먹어” 25kg 감량 후 리즈 갱신, 살림남 나올때마다 화제

25kg 감량 후 리즈 갱신에 살림남 나올때마다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오는 15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이 요요 탈출을 위한 극단적 단식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여동생 효정은 60kg대로 슬림해진 모습을 자랑하며 오빠를 자극, 반전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요요 충격! ‘85kg → 72kg → 60kg’ 동생은 성공, 오빠는 위기?

25kg 감량 후 리즈 갱신에 살림남 나올때마다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보디 프로필 촬영 이후 5개월 만에 살이 붙은 박서진. 이를 본 MC 백지영도 “전반적으로 부었다. 옛날 얼굴이 보인다”며 변화에 놀라워했다.

하지만 반면, 과거 85kg이었던 동생 효정은 72kg을 거쳐 현재 60kg대로 앞자리가 바뀌며 다이어트 성공.

이에 박서진은 충격을 받고, 스타일리스트에게 확인 전화를 걸지만 “살 많이 쪘다. 바지 터진 적도 있지 않냐”는 팩폭을 듣고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다”… 무리한 단식 돌입!

동생에게 자극받은 박서진은 “급하게 뺄 땐 단식만큼 좋은 게 없다”며 극단적 단식 다이어트 선언. “배고픔을 참으며 러닝” “남의 먹방을 보며 허기 달래기” “다이어트도 뭘 먹으면서 해야 한다”는 동생 조언 무시.

결국 단식 3일째, 체력적 한계에 다다른 박서진은 노폐물 배출을 위해 찜질방으로 향하지만, “배가 너무 쓰리다, 세상이 빙글빙글 돈다”며 위험 신호를 보인다.

“다이어트? 일단 고기부터”… 바비큐 앞에서 폭발한 식욕!

이를 걱정한 동생 효정이 바비큐장으로 유인하자, 결국 이성을 놓아버린 박서진. 고기 냄새를 맡자마자 단식 선언은 어디로 가고, 역대급 먹방 모드로 돌입한다.

과연 박서진의 극단적 단식 다이어트는 성공할 수 있을까? 그의 다이어트 VS 식욕 전쟁은 오는 15일(토) 오후 9시 20분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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