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의미심장한 멘트로 눈길을 끌었다.
14일, 이민정은 자신의 SNS에 “촬영장 이모저모 #우리이혼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촬영 중 다양한 모습으로 포착됐다. 책상에 앉아 진지한 표정으로 서류를 검토하는 장면, 그리고 교회에서 오르간을 연주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민정이 의미심장한 멘트로 눈길을 끌었다.사진=이민정 SNS
책상에 앉아 진지한 표정으로 서류를 검토하는 장면, 그리고 교회에서 오르간을 연주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사진=이민정 SNS
이민정은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 이후 5년 만에 차기작으로 ‘그래, 이혼하자’를 선택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사진=이민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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