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컴백’ 유니스, 맵달한 매력으로 ‘K탑스타’ 최고의 루키 등극

그룹 유니스가 ‘K탑스타’ 최고의 루키 자리를 지켰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3월 24일부터 3월 30일까지 집계된 39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에 올랐다.

유니스는 ‘최고의 루키’에 여러 차례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으며, 아일릿이 그 뒤를 바짝 뒤쫓으며 2위에 올랐다. 하츠투하츠는 3위다.

그룹 유니스가 ‘K탑스타’ 최고의 루키 자리를 지켰다.

4월 15일 컴백을 확정한 유니스는 맵달한 매력으로 팬심저격에 나선다. 공개된 스케줄러 속에는 핑크색 레시피북 위로 ‘SWICY’의 프로모션 일정이 빼곡하게 펼쳐져 있다. 이와 함께 유니스의 영한 에너지와 키치한 무드를 극대화하듯 교복, 학생증, 쿠키, 포크 등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유니스는 오는 4월 1일부터 본격적인 컴백 시동을 건다. 이들은 4월 1일부터 7일까지 총 5일에 걸쳐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선보인다. 해당 콘셉트 포토에는 각각 어떤 유니스의 비주얼과 매력이 담겨 있을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극한다.

‘SWICY’는 유니스가 지난해 8월 발매한 첫 번째 싱글앨범 ‘CURIOUS(큐리어스)’ 이후 약 8개월 만에 발표하는 앨범이다. ‘SWICY’는 맵다는 의미의 ‘Spicy(스파이시)’와 달다는 의미의 ‘Sweet(스위트)’를 합성한 신조어다. 유니스는 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와 감정을 ‘SWICY’라는 키워드로 풀어낸다. 신보에서는 여덟 멤버 본연의 나이대에서 자연스럽게 묻어 나오는 매력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표수 달성시 다양한 서포트들이 제공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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