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세월 거스르는 방부제 미모, 잔주름도 없는 58세 여배우의 아우라’ [틀린그림찾기]

배우 김성령이 세련된 블랙 앤 화이트 패션으로 시사회룩을 완성했습니다.

김성령이 지난 4월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파과’ VIP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시사회에서 김성령은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화이트 재킷을 걸쳤고, 벨트 장식이 돋보이는 롱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되고 우아한 패션으로 포토월 무대에 올라 여전한 동안 미모를 뽐냈습니다.

영화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60대 레전드 킬러 ‘조각’(이혜영 분)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김성철 분)의 대결을 담은 액션 드라마로 오는 30일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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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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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귀입니다.

두 번째, 목걸이입니다.

세 번째, 셔츠의 ‘K’입니다.

네 번째, 재킷 끝단 장식입니다.

다섯 번째, 재킷 단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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