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5.05.09 16:32:52
9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25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김경문 한화 감독이 경기 전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13승 27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한화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한다.
리그 1위의 한화는 키움을 상대로 26년 만에 10연승에 도전한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