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cm’ 김희선, 2m 조형물과 ‘투샷’…“기부늬가 최고 ” 폭소

배우 김희선이 특유의 유쾌한 감성과 독보적 미모로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선은 14일 자신의 SNS에 “유훗 원하는 곳 찾음 와우! 기부늬가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한 감성 호프집 앞에 설치된 대형 블루톤 조형물(약 2m 추정)과 함께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김희선이 특유의 유쾌한 감성과 독보적 미모로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NS

특히 168cm의 늘씬한 김희선도 조형물 앞에서는 작아 보일 정도로 대조적인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선은 조형물의 손을 잡거나 기대는 등의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으며, 감각적인 데님 와이드 팬츠와 레드 니트, 버킷햇, 스니커즈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외출룩을 완성했다.

팬들은 “김희선이 작아 보일 정도면 얼마나 큰 거야?”, “조형물이 질투할 미모”, “역시 실물 여신의 위엄”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선은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꾸준한 패션 감각으로 국내외 팬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역대 최연소 연기대상 수상자로 대중적 호감도와 광고 선호도, 한류 영향력을 모두 석권하며 ‘실물 최강 미모’ 스타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에는 종영한 MBC 드라마 ‘우리, 집’, tvN ‘밥이나 한잔해’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다시 한 번 입지를 굳혔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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