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폭풍 성장 증명한 첫 단독 공연...뜨거운 청춘의 빛깔로 물들이다

그룹 TWS(투어스)가 무대를 누비는 내내, 모두가 꿈꿔온 청춘의 모습이 현실로 펼쳐졌다. 이들의 첫 콘서트는 TWS가 왜 ‘청춘 아이콘’이라 불리는지 스스로 입증해낸 자리였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20~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단독 콘서트 ‘2025 TWS TOUR ‘24/7:WITH:US’ IN SEOUL’을 개최했다. 3일간 열린 이 공연은 팬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시야제한석까지 추가로 오픈, 총 1만 6000여 명의 관객이 함께했다. 또한 한국, 일본, 미국 등 37개 국가/지역의 팬들이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무대를 즐겼다.

팀을 상징하는 ‘TWENTY FOUR SEVEN WITH US(언제나 TWS와 함께)’를 공연명으로 내건 만큼, TWS는 그간 보여준 다채로운 청춘의 빛깔을 펼치며 그룹의 정체성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뿐만 아니라 당찬 포부를 내비치며 이들의 밝은 앞날을 예감케 했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20~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단독 콘서트 ‘2025 TWS TOUR ‘24/7:WITH:US’ IN SEOUL’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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