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미♥’ 윤형빈, 78.5kg 계체 통과 후 한마디…“밴쯔와 타격전 준비 완료”

“밴쯔와 타격전 준비 완료.”

윤형빈이 계체 통과 직후 팬들에 남긴 한 줄이 시선을 끌었다.

27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ROAD FC 073 계체 현장에서, 윤형빈은 78.5kg(PASS)로 당당하게 체중을 통과했고, 무대 위에서 포즈와 함께 복근을 드러내며 자신감을 보였다.

윤형빈이 계체 통과 직후 SNS에 남긴 한 줄이 시선을 끌었다. 사진 = 천정환 기자

이번 대결은 코미디언 윤형빈과 먹방 유튜버 밴쯔가 맞붙는 이벤트 매치로, 패자에게는 유튜브 채널 삭제라는 파격적인 조건이 걸려 있다. 밴쯔 역시 75.8kg(PASS)로 계체를 통과하며 승부를 앞두고 있다.

윤형빈은 2013년 코미디언 정경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이번 대결은 단순한 이벤트 이상의 ‘자존심 대결’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형빈과 밴쯔의 대결은 오는 28일(토) 오후 2시 부터 장충실내체육관에서 스페셜 이벤트 매치로 치뤄진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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