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미룬 EXID 하니, 속마음 토로한다 “이게 아니었다”(오은영 스테이)

EXID 하니가 ‘오은영 스테이’에 참가자로 찾아와 충격을 안긴다.

MBN 개국 30주년 대국민 위로 프로젝트 ‘오은영 스테이’는 살아가면서 겪게 된 예상치 못한 아픔을 온전히 회복할 기회를 갖지 못하고 감내하며 살아가던 사람들이 템플 스테이에 참가해 1박 2일을 보내며 위로와 공감 그리고 다양한 해결책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는다.

30일 방송되는 ‘오은영 스테이’ 2회에서는 더욱 심도 깊은 고민과 충격적인 사연이 연이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ID 하니가 ‘오은영 스테이’에 참가자로 찾아와 충격을 안긴다.사진=천정환 기자

이런 가운데 EXID 하니가 매니저도, 스태프도 없이 기차를 타고 수수한 트레이닝복 차림에 민낯을 한 채, 배낭 하나 짊어지고 조용히 ‘스테이 현장’에 도착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하니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문을 열고 모습을 드러내지만, 이내 긴장감이 서린 표정과 어딘가 모를 복잡한 감정을 내비쳐 궁금증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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