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비투비가 2주 연속 ‘K탑스타’ 1위에 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14일부터 7월 20까지 집계된 55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비투비가 1위에 등극했다.
비투비는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아쉽게 2위에 올랐으며, 플레이브가 3위로 그 뒤를 바짝 뒤 쫓고 있다.
현재 비투비는 솔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민혁 새 EP 앨범 ‘훅(HOOK)’을 통해 3년 만에 솔로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훅’은 음악과 무대 위에서 모두에게 강렬한 한 방을 날리는 앨범이다. 허타(HUTA)의 이름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이번 앨범은 듣는 순간 단번에 귀를 사로잡고, 무대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훅’처럼 리스너들의 마음을 정조준한다.
타이틀곡 ‘보하라(Bora)’는 ‘레츠 고(Let’s go)‘를 의미하는 포르투갈어로, 베일리 펑크 기반의 미니멀한 힙합 비트에 보컬 차핑 사운드와 다양한 일렉트로닉 신스가 가미된 댄스 팝이다. 타이틀곡답게 듣는 순간 심장을 강하게 울리는 훅하고 강렬한 리듬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 외에도 ‘브이(V)’, ‘로지(Rosy)’, ‘엑스오엑스오(XOXO)’, ‘컬러풀(Colorful)’, 그리고 ‘워터밤 서울 2025(WATERBOMB SEOUL 2025)’ 공연을 통해 깜짝 선공개한 ‘젖어 (Wet)’, ‘탈출각’까지, 이민혁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총 7곡이 알차게 수록됐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