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 한 개도 못잡은 선발, 의사소통 사라진 외야...‘6연패’ SF는 지금 붕괴 직전

감히 시즌 최악의 경기로 꼽을 만한 경기였다.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지금 붕괴 직전이다.

샌프란시스코는 22일(한국시간)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경기에서 5-9로 졌다. 이 패배로 시즌 최다인 6연패 수렁에 빠지며 52승 49패 기록했다. 5할 승률이 위협받는 처지에 몰렸다.

1번 중견수로 출전한 이정후는 5타수 1안타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49가 됐다. 6회초 빗맞은 타구가 포수 바로 앞으로 굴러갔는데 전력 질주로 내야안타를 만들었다.

이정후는 이날 안타 한 개 기록했으나 역부족이었다. 사진= AP= 연합뉴스 제공

시작은 나름 괜찮았다. 이정후는 1회 중견수 뜬공 아웃됐지만, 98.8마일의 발사 속도와 28도의 타구로 396피트를 날아간 잘 맞은 타구를 만들었다. 동료들도 애틀란타 선발 브라이스 엘더를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이었다. 라파엘 데버스, 맷 채프먼의 안타가 연달아 나오며 선취점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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