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초대박’ 아스날, 지구 최고의 공격수 품었다! ‘97골 괴물’ 요케레스 영입…“항상 골을 넣고 싶다”

아스날이 지구 최고의 공격수를 품었다.

아스날은 27일(한국시간) 빅터 요케레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요케레스는 지구 최고의 공격수로 평가받는 괴물이다. 그는 지난 두 시즌 동안 무려 97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아스날이 지구 최고의 공격수를 품었다. 사진=아스날 SNS

요케레스에게 있어 영국은 낯선 곳이 아니다. 그는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스완지, 코번트리 등에서 활동한 바 있다. 그리고 이제는 아스날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를 꿈구고 있다.

영입 과정이 순조롭지는 않았다. 요케레스는 스포르팅과 ‘신사협정’을 맺으며 2025년 여름, 이적을 기대했으나 프레데리코 바란다스 회장은 그를 쉽게 내줄 생각이 없었다. 결국 프리시즌 합류까지 거부하는 사태가 벌어졌고 갈등 끝 아스날 이적을 이뤘다.

요케레스의 이적료는 7350만 유로(한화 약 1194억원)로 알려졌다. 6350만 유로를 선금으로 지불한 뒤 추가 옵션으로 1000만 유로를 지불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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