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이 최근 두 딸 서아·서우와 함께 국립중앙어린이박물관을 찾은 일상을 공유하며, “무료에 알차다, 진짜 살기 좋아요”라며 감탄했다.
27일 이정현은 자신의 SNS에 어린이 박물관을 배경으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요즘 서아, 서우와 자주 방문하는 #국립중앙어린이박물관. 아가들 눈높이에 맞게 배울 것도 많고… 집 근처라 가깝고 모두 다 무료”라는 문구가 따뜻한 웃음을 자아냈다.
첫 번째 컷에서는 하얀 원피스를 입고 활짝 웃는 두 딸의 모습이 돋보인다. 작은 관람객들의 호기심에 집중한 이정현은 자연스럽게 엄마의 얼굴이 되어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박물관 내부에서 나란히 걷거나 벽화 위에 서 있는 딸들의 호기심 넘치는 표정이 그대로 담겼다.
가족 세 컷을 이어가듯 이어진 모습 속에는 아이들은 눈이 반짝이고, 이정현은 미소를 잃지 않았다. 서아·서우는 작은 손을 잡고 탐색하며, 이정현은 부드럽게 바라보며 뒤에서 지겼다. 여기에 더해 박물관 내부 전시물을 배경으로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는 장면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