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혜선이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171cm의 모델 비율로 완벽한 오피스룩을 선보였다.
신혜선은 28일 자신의 SNS에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브라운 계열의 재킷과 스커트, 톤온톤의 니트 톱으로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구조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브라운 토트백을 매치해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했다.
신혜선의 패션은 국내 팬들은 물론 해외 팬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SNS 댓글에는 “이게 바로 진짜 한국의 패션”, “화보 아니고 출근길 맞나요?”, “하이패션 그 자체”라는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신혜선은 2012년 KBS 2TV 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한 이후, ‘비밀의 숲’, ‘철인왕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웰컴 투 삼달리’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섬세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인정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