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맞아? 96kg에서 물속 여신으로…“내가 만든 라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물속에서 뽐낸 반전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최준희는 30일 자신의 SNS에 “나두 여기 다녀왔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물놀이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플로팅 튜브 위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물속에서 뽐낸 반전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사진=최준희 sns

한때 루푸스병 치료 과정에서 96kg까지 체중이 불어났던 그는, 지금은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다.

최준희는 “살로 덮인 윤곽은 아무리 성형해도 결과가 다르다. 결국 라인은 내가 만드는 것”이라며 강한 다이어트 의지를 밝혀온 바 있다. 실제로 그는 40kg 이상 감량에 성공하며 41kg대의 몸무게를 인증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최준희는 SNS를 통해 직접 모델 활동, 브랜드 운영,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까지 선보이며 누구보다 당당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로서 연예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으며, 최근에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글과 사진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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