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회현 ‘귀여운 순정남’ [MK포토]

배우 여회현이 13일 오후 서울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진행된 숏폼드라마 ‘사랑의 코딩법 : 죽음의 타임루프’(극본/연출 황경성)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의 코딩법 : 죽음의 타임루프’는 톱 아이돌 그룹의 리더 김유정(이채연 분)이 살인범에게 죽음을 당하게 되지만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일정 시간과 장소로 계속 타임루프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스릴러와 로맨틱 코미디가 합쳐진 장르의 숏폼 드라마다.

상암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