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냐 주니어 ‘배트가 부러졌어’ [MK포토]

지난 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

애틀란타의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가 타격 도중 배트가 부러지고 있다.

이날 경기는 애틀란타가 3-1로 이겼다.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

0-1로 끌려가던 애틀란타는 8회초 동점을 만든데 이어 9회초 드레이크 볼드윈의 투런 홈런으로 승부를 갈랐다.

[필라델피아(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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