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고’ 외침에 고양서도 빛났다
배우 박은빈(32)이 팬들의 환호 속에서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한 쇼핑몰에서 열린 한 컴포트 테크놀리지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박은빈은 화사한 후드티와 블랙 쇼츠 차림으로 등장했다.
그는 머리를 매만지며 수줍게 웃거나,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현장에 모인 팬들은 “벌써 32세라니 믿기지 않는다”, “팬들이 하라는 건 다 해주는 은빈이”, “은빈 미소에 고양이 환해졌다”라며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