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부동의 ‘K탑스타’ 최고의 루키...흔들림 없는 인기 증명

그룹 유니스의 인기 질주는 여전하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9월 1일부터 9월 7일까지 집계된 62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루키’ 자리에서 흔들림 없는 인기를 자랑하는 유니스는 또 한 번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유니스에 이어 앳하트가 2위를 차지했으며 비비업은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9월 1일부터 9월 7일까지 집계된 62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를 차지했다.

유니스는 9월 12일 첫 번째 일본 디지털 싱글 ‘모시모시♡’(もしもし♡)를 발매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모시모시♡’는 유니스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일본 오리지널 곡이다. 앞서 유니스는 지난 6월 개최된 ‘2025 유니스 팬콘 아시아 투어 인 재팬’에서 디지털 싱글 발매 소식을 직접 전하며 현지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린 바 있다.

유니스는 한국을 넘어 일본에서도 남다른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아티스트 노아(noa)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곡 ‘쉐이킹 마이 헤드’(Shaking My Head)가 큰 주목을 받았다. 해당 곡이 일본을 비롯해 다양한 글로벌 차트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만큼, 이번 디지털 싱글을 통해 보여줄 모습에도 많은 기대가 쏠리는 상황이다.

‘모시모시♡’는 사랑에 빠진 설레는 마음을 귀엽게 표현한 곡으로 ‘마음의 소리를 전하고 싶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경쾌한 팝 사운드와 ‘모시모시’라는 캐치한 후렴이 특징이다. 신곡 작업에는 일본을 대표하는 크리에이터 유닛 허니웍스(HoneyWorks)가 함께했다. 국내에서는 전 세계 챌린지 열풍을 일으킨 ‘귀여워서 미안해’를 탄생시킨 팀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 유니스는 허니웍스와의 첫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특유의 발랄하고 상큼한 매력을 한층 더 선명하게 드러낼 전망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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