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막내딸’ 윤라오, 14살 맞아? 17살 오빠보다 성숙해 보여

가수 윤종신의 막내딸 윤라오가 또래를 넘어서는 성숙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는 최근 SNS에 막내딸 윤라오의 사진을 공개하며 “오빠보다도 성숙해 보이는 우리 집 여자 3호, 하는 짓은 아직 애기”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윤라오는 정돈된 긴 웨이브 헤어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하는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매트한 베이스 위에 자연스러운 치크와 컬러감 있는 립으로 포인트를 더해 14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성숙한 무드를 완성했다.

가수 윤종신의 막내딸 윤라오가 또래를 넘어서는 성숙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사진=전미라 SNS

특히 살짝 내려온 눈썹과 긴 속눈썹, 은은한 음영 섀도우가 조화를 이루며 ‘하이틴 메이크업’의 정석을 보여줬다. 단정한 흑발과 깔끔한 스타일링까지 어우러져 17살 오빠보다 성숙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14살이라니 놀랍다”, “완전 여배우 느낌”, “오빠보다 언니 같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전미라는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라익, 딸 라임과 라오를 두고 있다. 세 자녀는 가끔씩 부모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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