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 멤버들이 세계적인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던 소감을 전했다.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킥플립(KickFlip)의 미니 3집 ‘My First Flip’ 발매 기념 프레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킥플립은 컴백에 앞서 롤라팔루자 시카고, 서머소닉 2025 도쿄·오사카, 2025 TIMA, 서머소닉 방콕 2025 등의 무대에 오르며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민제는 “너무 좋은 기회로 다양한 페스티벌에 서는 기회를 얻게 됐다. 다른 나라 팬들과 소통하면서 무대 위에서 즐기고 즐겁게 임할 수 있다는 것이 저희의 성장한 점이 아닐까 싶다”고 전했다.
동현은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배웠던 것은 아티스트의 무대를 직접 보면서 ‘저렇게 능숙하게 해야 멋있겠구나’는 마음가짐도 배웠다.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더 뜨겁게 무대를 해야 시너지가 날 거 같아서 무대를 즐기고 더 뜨겁게 만들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동화는 “롤라팔루자 시카고 페스티벌을 통해서 배운 건 돌발상황에서 대처하는 능력이었다”며 “무대 위 돌발상황에서도 멤버들이 당황하지 않고 능숙하게 처리해 주어서 멋있어 보였다”고 고백했다.
한편 킥플립은 9월 22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Flip’과 타이틀곡 ‘처음 불러보는 노래’를 발매한다. 같은 날 오후 7시 Mnet M2 컴백쇼, 오후 8시 컴백 쇼케이스를 진행하고 팬들과 함께 컴백을 기념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