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맞아?’ 채시라, 무결점 피부 빛낸 물광 메이크업…파마 없이도 동안 비주얼

배우 채시라가 57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VIP 시사회 현장을 빛냈다.

채시라는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보스’(감독 라희찬)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채시라는 군더더기 없는 헤어·메이크업으로 세련된 우아함을 드러냈다. ‘

채시라가 57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VIP 시사회 현장을 빛냈다.사채시라가 57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VIP 시사회 현장을 빛냈다. 사진=김영구 기자

파마 없이 매끈하게 떨어지는 단발 스트레이트 헤어는 단정하면서도 절제된 고급미를 자아냈고, 무결점 피부를 강조한 물광 메이크업은 57세 나이가 무색할 만큼 청초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은은한 하이라이트가 돋보이는 피부 표현과 연핑크 립은 우아한 분위기 속에 생기를 더했다. 여기에 단정한 패션이 더해지며, 시사회 현장은 ‘동안 여신’ 채시라의 아우라로 가득 채워졌다.

현장에 있던 팬들과 취재진은 “57세라니 믿기지 않는다”, “세월이 비켜간 미모”라며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영화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오는 10월 3일 개봉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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