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신보 ‘The Action’ 첫 번째 콘셉트...홀릴 듯한 6人 6色 비주얼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신보의 콘셉트 사진과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지난 29일 오후 10시 팀 공식 SNS에 미니 5집 ‘The Action’의 ‘Play’ 버전 콘셉트 포토와 필름을 게재했다. 단체와 개인 사진 27장과 영상을 일괄 오픈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안겼다.

사진 속 여섯 멤버는 자신들의 광고판 앞에서 모델 같은 포즈를 취하며 매력을 뽐낸다. 금발로 변신한 성호는 차분하고 나른한 분위기를 풍긴다. 리우는 광고판 속 괴짜 같은 이미지와 상반되는 강렬한 눈빛을 발산한다. 명재현은 액션 영화의 주인공 같은 화보 앞에서 쿨한 매력을 드러낸다. 태산은 몽환적이면서도 아련한 분위기를 과시하고 이한은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보여준다. 운학은 풋풋하면서도 차분한 면모로 눈길을 끈다.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신보의 콘셉트 사진과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함께 공개된 콘셉트 필름에서 의문의 인물로부터 “당신이 나온 영화를 봤다. 정말 마음에 든다”라는 메시지를 받는다. 곧이어 ‘THE ACTION’이 적힌 광고판을 배경으로 멤버들의 그림 같은 비주얼이 화면 가득 담겨 신보를 향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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