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와 고현정이 한 무대에서 각기 다른 블랙 스타일로 상반된 매력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20회 W Korea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참석해, 같은 블랙 드레스임에도 전혀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먼저 이영애는 구조적인 레더 드레스로 강약이 뚜렷한 실루엣을 연출했다.
이영애와 고현정이 한 무대에서 각기 다른 블랙 스타일로 상반된 매력을 보여줬다. 사진=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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