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2차전이 열렸다.
1회말 1사에서 한화 리베라토가 삼성 선발 최원태를 상대로 선제 솔로홈런을 치고 미소짓고 있다.
대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키움 타자 이주형, 박은빈 관련 장애 비하 댓글
▶ 배우 이범수, 통번역가 이윤진과 합의 이혼 발표
▶ 라엘, 우월한 글래머 몸매의 핑크 드레스 자태
▶ DJ소다, 비키니 톱+밀착 의상…아찔한 앞·뒤태
▶ 스노보드 김상겸 2026동계올림픽 은메달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