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11월 소집 후 처음 완전체 훈련을 했다.
대표팀은 11월 12일 오후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서 볼리비아전(14일) 대비 훈련을 이어갔다.
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볼리비아와의 친선경기를 벌인다. 나흘 뒤인 18일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가나를 상대한다. 대표팀은 11월 A매치 2연전으로 2025년 일정을 마무리한다.
11월 11일 오픈 트레이닝 데이를 진행했던 한국 축구 대표팀 선수들. 사진=이근승 기자
한국 축구 대표팀 홍명보 감독. 사진=이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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