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낯 자신감 어디까지” 보정·조명 없는 설현, 화장기 싹 제거했다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민낯에도 빛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설현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백록담 산행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백록담 다녀왔어요! 정말 정말 힘들었지만 오래 기억에 남을 순간이 될 것 같아요 이 사진 보시는 분들, 올해는 오래 품어온 소망들 꼭 이루시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화장기 거의 없는 민낯에 가까운 얼굴로 눈 덮인 산길에 서 있다. 분홍색 등산복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그대로 드러나며 “민낯이 더 예쁘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땀에 살짝 붉어진 볼과 자연스러운 표정이 오히려 건강하고 청순한 매력을 배가시킨다는 평가다.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민낯에도 빛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 = 설현 SNS
사진 = 설현 SNS
사진 = 설현 SNS
사진 = 설현 SNS

특히 힘든 산행 후에도 흐트러짐 없는 피부와 생기 있는 눈빛은 ‘역시 설현’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일부 팬들은 “등산 민낯이 화보 같다”, “꾸미지 않아도 레전드”, “자연광이 다 했다” 등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설현은 백록담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거나 브이 포즈를 취하며 산행의 성취감을 드러냈다. 외형적인 아름다움뿐 아니라 꾸준한 자기 관리와 건강미가 돋보이는 근황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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