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골든디스크’ 대상 포함 3관왕...독보적 아티스트 위상 입증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가 대상 수상에 이어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시상식을 장악했다.

제니는 지난 10일 대만 타이페이 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에서 차별화된 퍼포먼스로 시상식의 엔딩 무대를 장식하며 ‘아티스트 대상’을 포함해 총 3관왕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무대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에서 제니는 ‘루비 그 자체’를 연상시키는 레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고, 명불허전 ‘퀸’ 다운 비주얼과 특유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남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가 대상 수상에 이어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시상식을 장악했다.

이날 제니는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 ‘글로벌 임팩트 어워즈 위드 프리즘’, ‘아티스트 대상’까지 총 3관왕 차지하며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에 더해 블랙핑크 디지털 싱글 ‘뛰어(JUMP)’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수상해 솔로와 그룹 활동 모두에서 성과를 거뒀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버즈 계약 종료 및 해체…보컬 민경훈 솔로 활동
전미라,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 근황 공개
앨범 발매 앞둔 AOA 지민, 파격적인 노출
권은비, 여름 준비 마친 환상적인 옆·뒤태 공개
한국, 세계랭킹 25위로 북중미월드컵 본선 참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