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최준희, 갈비뼈까지 드러난 ‘극단적 뼈말라’ 몸매...“강도 더 높일 것”

발리 여행 중 비키니 몸매를 공개한 전 발레리나 윤혜진과 “X말라를 추구한다”며 또 한 번 강도 높은 다이어트를 예고한 최준희가 나란히 이른바 ‘뼈말라’ 키워드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윤혜진은 최근 발리 여행 중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하며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발레리나 출신답게 갈비뼈 라인까지 드러나는 극도로 마른 체형과 또렷한 근육선으로 ‘뼈말라 몸매’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인플루언서 최준희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뼈말라’ 체형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발리 여행 중 비키니 몸매를 공개한 전 발레리나 윤혜진과 “X말라를 추구한다”며 또 한 번 강도 높은 다이어트를 예고한 최준희가 나란히 이른바 ‘뼈말라’ 키워드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 사진 = 최준희, 윤혜진 SNS
사진 = 최준희 SNS
사진 = 최준희 SNS
사진 = 윤혜진 SNS
사진 = 윤혜진 SNS

그는 “올해는 다이어트를 더 강도 높게 해볼까 한다. 저는 X말라가 좋다”며 “한 번 성공하면 계속 더 빼고 싶어진다”고 털어놨다.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크게 증가했던 시기를 언급하며, 치료와 식단 관리, 운동을 통해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또한 최준희는 성형 사실과 추가 시술 계획까지 공개한 후 “여자는 평생 관리해야 하는 거 아니냐”며 악플 자제를 당부했다. 윤혜진의 ‘뼈말라’ 몸매 공개와 최준희의 직설적인 다이어트 고백이 맞물리며, 연예계 전반의 ‘극단적 슬림’ 트렌드에 대한 관심도 다시금 커지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가수 보아, SM과 25년 동행 끝…계약 종료
예능에 출연한 황재균이 밝힌 프로야구 은퇴 이유
아이유, 글래머러스 강조한 레드카펫 반전 드레스
효민, 시선 집중 우월한 볼륨감 & S라인 옆태
장우진 WTT챔스 2위…탁구 남자단식 최고 성적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