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일본 갔나...” 이국주, 로이킴+쿨 이재훈 닮은 일본인 남사친 공개 ‘설렘 케미 포착’

방송인 이국주가 일본 도쿄에서 만난 훈훈한 ‘남사친’과의 케미로 화제를 모았다.

20일 이국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일본인 남사친 공개합니다. 일본에서 재료 구해서 김장하기! + 도쿄에서 보낸 크리스마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국주는 남사친 토모와 함께 다이소를 찾아 생필품을 구매하고, 이후 저녁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이어가며 현실 남사친 여사친 케미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

방송인 이국주가 일본 도쿄에서 만난 훈훈한 ‘남사친’과의 케미로 화제를 모았다. / 사진 = 이국주 유튜브 캡처
사진 = 이국주 유튜브 캡처

이국주는 헤어질 시간이 다가오자 내심 아쉬워하며 “누나가 부를 때 오기 싫으면 오기 싫다고 말해도 된다”고 말했지만, 토모는 망설임 없이 “당연하지”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이국주 남사친 토모는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함께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로이킴 닮았다”, “쿨 이재훈 느낌 난다”, “이국주 일본 갈 만 했네”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토모는 2008년 데뷔한 DSP미디어 소속 다국적 아이돌 그룹 에이스타일(A’ST1) 출신 멤버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국주는 지난해부터 도쿄의 9평 원룸에서 자취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취 일상과 근황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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