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핵심 멤버 4인방, 정호영-김풍-윤남노-나폴리맛피아의 반전 과거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냉부 덩어리 4인방, 덩어리 되기 전 과거 사진.jpg”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확산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정호영, 김풍, 윤남노, 나폴리맛피아(권성준) 셰프의 과거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공개됐다.
사진 속 정호영은 지금의 중후한 이미지와 달리 또렷한 이목구비와 깔끔한 인상으로 눈길을 끈다. 김풍 역시 통통한 체형의 웹툰 작가 이미지와는 다른, 한층 날렵하고 풋풋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남노와 나폴리맛피아(권성준) 역시 현재의 듬직한 체형과는 확연히 다른 슬림한 실루엣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네 사람은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개성 강한 캐릭터와 묵직한(?) 존재감으로 ‘덩어리 4인방’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요리 실력은 물론 예능감까지 갖춘 이들의 조합은 프로그램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각자의 전성기 시절이 고스란히 담긴 사진들에 누리꾼들은 “살도 커리어도 같이 쌓은 느낌”, “지금이 더 편안해 보여서 좋다”, “덩어리라서 더 매력 있음” 등 유쾌한 반응을 전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