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이 2026시즌을 맞아 FC서울의 자부심과 새로운 도약의 의지를 담은 신규 유니폼 ‘Golden Stars’를 발표했다.
FC서울 2026시즌 유니폼 ‘Golden Stars’는 “가슴 위에 새긴 자부심” 이라는 주제 아래 1983년 창단해 현재까지 이어져 온 FC서울의 역사와 유산, 43년간의 여정 속에서 FC서울 팬들과 함께 일궈낸 6번의 우승 기록을 디자인에 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FC서울 공식 킷 서플라이 프로-스펙스와 함께 출시하는 ‘Golden Stars’ 디자인은 FC서울의 정체성과 홈구장의 상징성을 조화롭게 배치하는 데 주력했다. 구단 고유의 검정-빨강 스트라이프를 바탕으로, 빨간색 스트라이프 내부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처마 무늬를 형상화한 패턴을 추가해 FC서울의 헤리티지를 표현했다. 바디 라인에는 골드 파이프를 배치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검은색 카라 디자인으로 FC서울만의 패션 느낌도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