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에이티즈의 순간...‘GOLDEN HOUR : Part.4’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GOLDEN HOUR’로 이어가는 에이티즈의 금빛 서사

오늘(4일) 에이티즈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된다.

에이티즈의 네 번째 ‘GOLDEN HOUR’오늘(4일) 에이티즈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된다.

에이티즈는 ‘골든 아워’ 시리즈를 통해 자신들의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순간을 담아내고 있다. 7개월 만에 돌아온 에이티즈는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로 폭풍의 한가운데서도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멤버들의 굳은 의지를 전한다.

타이틀곡 ‘아드레날린’은 터질 듯 울리는 엔진 소리처럼,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여전히 뜨겁게 끓고 있음을 증명하는 곡이다. 강렬한 EDM 사운드가 더해져 ‘퍼포먼스 최강자’ 에이티즈가 보여줄 무대를 기대하게 한다.

수록곡 ‘고스트(Ghost)’는 신비롭고 어둡게 번지는 트랩 알앤비(Trap R&B) 장르의 곡으로, 에이티즈만이 보여줄 수 있는 농익은 섹시미를 담아냈다. 이어 힙합(Hip-hop) 장르의 곡 ‘나사(NASA)’는 툭툭 내뱉는 듯한 멜로디가 에이티즈의 거침없는 자신감을 그대로 드러낸다.

또한 서정적 감성의 ‘온 더 로드(On The Road)’는 지난 7년 동안 한길을 향해 함께 걸어온 에이티즈의 따뜻하면서도 진솔한 메시지를 담았다. 마지막 트랙 ‘츄즈(Choose)’는 에이티즈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에이티니(ATINY, 에이티즈 공식 팬클럽명)에게 전하는 선물 같은 곡으로, 따뜻한 사운드 위에 변함없는 마음과 약속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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