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류지현호를 지원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16일부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대비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2차 오키나와 캠프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이번 캠프에서 전술 완성도 제고와 실전 감각 향상에 중점을 둔 훈련 및 연습경기를 진행하며, WBC를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한다.
2018년부터 KBO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함께해온 신한은행은 이번 2차 오키나와 캠프에 대표팀과 동행한다.
이번 캠프에서 신한은행은 대표팀 공식 후원사로서 선수단 헬멧, 훈련복 및 유니폼 소매 광고를 진행한다. 또한 오키나와 캠프 기간 동안 신한은행 고객을 대상으로 ‘국가대표 캠프 참관단’ 프로모션을 운영하는 등 현지에서 대표팀의 훈련을 직접 참관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도 제공한다.
앞으로도 신한은행은 KBO와 함께 리그 발전과 국가대표팀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